한국일보

매나세스 시 소방국 직원 12명 추가

2011-06-26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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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계획이다.
이번 채용 계획은 전국의 소방서 인력 규정을 맞추기 위해 추진됐다. 시 소방국의 브렛 보우만 국장은 연방 정부의 지원으로 중요 부서의 직원이 더 늘어나게 됐다고 말했다.
시 의회에 따르면 추가 채용에 필요한 재원 140만 달러는 연방 정부에서 지원된다. 보우만 국장은 이들 지원금은 향후 2년에 걸쳐 추가 직원들을 유지하는 데 쓰일 것이라고 말했다. 보우만 국장은 2014년 이후부터는 시에서 이들 직원들의 임금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보우만 국장은 신규 채용을 위한 작업이 이미 진행되고 있다며 내달 중 마무리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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