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비욘세 등 美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 새 회원

2011-06-20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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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이자 배우인 비욘세와 ‘킹스 스피치’의 톰 후퍼 감독 등이 아카데미영화상을 주관하는 미국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MPAS)의 회원으로 초대받았다고 AP통신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AMPAS는 올해 배우 브래들리 쿠퍼, 제라드 버틀러, 밀라 쿠니스, 제니퍼 가너, 제시 아이젠버그, 엘렌 페이지, 시나리오 작가 애런 소킨 등 178명을 새 회원으로 초대했다.

AMPAS의 회원은 6천명에 육박한다.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kimy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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