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니아 5월 실업률 6%로 떨어져
2011-06-19 (일) 12:00:00
버지니아 5월 실업률이 6%로 떨어졌다.
전국 5월 실업률 9.1%보다는 3%이상이나 적다.
주 실업률은 2009년 12월부터 2010년 2월까지 7.2%대로 최고로 올라갔다가 최근들어 떨어지고 있다.
버지니아 고용위원회는 지난 5월에 5만2,934명이 실업수당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이 수치는 지난 4월의 5만5,412명, 지난해 5월의 7만2,940명보다 확실히 떨어졌다.
주 고용위원회에 따르면 5월까지 4개월 연속으로 일자리가 늘어나고 있다.
일자리가 가장 많이 늘어난 분야는 레저 분야로 테마 파크, 레크리에이션 시설, 휴양지 등에서 두각을 보였다.
연방 노동부 통계에 따르면 실업률은 버지니아주를 포함 24개주에서 떨어졌지만 13개주와 워싱턴 DC에서는 늘어났고 13개주에서는 변함이 없다.
단지 22개주만 지난 5월에 일자리가 늘었다고 발표했다. 지난 4월에는 42개주의 일자리수가 증가한 것을 고려하면 경기가 완전히 풀린 것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