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패스트푸드 소비 전국 10위

2011-06-19 (일) 12:00:00
크게 작게
메릴랜드가 패스트 푸드를 가장 많이 소비하는 전국 10위 주중 하나에 뽑혔다.
건강 관련 인터넷 사이트인 헬스닷컴에 따르면 메릴랜드에는 전국에서 패스트푸드 레스토랑이 가장 적은 주임에도 불구하고 패스트푸드 소비 부문에서는 전국 상위권을 차지했다. 헬스닷컴에 따르면 메릴랜드에서 소비되는 외식비 중 거의 절반이 패스트푸드를 위해 사용됐다.
이번에 발표된 패스트푸드 소비 전국 10대 주로는 메릴랜드 외에 앨라배마, 켄터키, 루이지애나, 미시시피, 오하이오, 오클라호마, 텍사스, 웨스트버지니아, 유타 등이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