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털리 포트먼 아들 출산
2011-06-16 (목) 12:00:00
’블랙 스완’으로 올해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탄 할리우드 배우 내털리 포트먼(30)이 아들을 낳았다고 AFP통신이 미국 연예지 피플 매거진을 인용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피플지는 포트먼이 약혼자이자 ‘블랙 스완’의 안무가였던 프랑스인 벤저민 밀피예와의 사이에서 아들을 낳았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그가 언제, 어디서 출산했는지는 전하지 않았다. 포트먼이 출산한 것은 처음이다.
포트먼은 지난해 12월 임신과 약혼 사실을 발표했고 현재 뉴욕서 밀피예와 살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kimyg@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