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새해 예산 100억 달러 넘어

2011-06-1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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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DC의 새해 예산이 100억8,000만 달러로 15일 확정됐다.
DC 시의회는 전체 회의를 열고 오는 10월 1일부터 시작되는 새해 예산을 이같이 확정, 통과시켰다.
시의회에 따르면 이번 예산은 소셜 서비스 등에 대한 대규모 삭감 없이 3억2,200만 달러의 적자를 줄일 수 있게 됐다.
이날 예산안 투표에서 필 멘델슨 및 잭 에반스 의원 등 2명이 반대 투표를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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