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고지전 김옥빈 파격 헤어 마틸다 스타일 눈길

2011-06-1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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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옥빈이 14일 오전 서울시 중구 정동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영화 ‘고지전’(감독-장훈, 각본-박상연) 제작보고회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

파격적인 핑크색 헤어를 선보인 김옥빈은 "차기작 촬영 중이라 이렇게 변신하게 됐다"고 밝혔다. 옥빈은 이번 영화에서 인민군 저격수 차태경 역을 맡았다.

한국전쟁의 마지막 전쟁을 조명한 영화 ‘고지전’은 휴전을 목전에 두고 1cm의 영토라도 더 확보하기 위해 목숨을 걸고 싸운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렸다.


신하균 고수 류승수 고창석 류승룡 김옥빈 이제훈 이다윗 등 화려한 캐스팅을 자랑하는 ‘고지전’은 오는 7월 21일 개봉된다.


한국아이닷컴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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