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효리 내달 인도로 봉사 활동

2011-06-13 (월) 12:00:00
크게 작게
가수 이효리(32)가 인도로 봉사 활동을 떠난다.

이효리 소속사 관계자는 13일 연합뉴스와 전화 통화에서 "이효리가 다음 달 초 1주일간 국제구호개발기구인 월드비전과 함께 인도에서 봉사 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평소 다양한 선행 활동을 펼친 이효리는 월드비전의 봉사제안에 흔쾌히 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관계자는 "이효리가 소속사 차원이 아니라 개인적으로 진행하는 일이어서 인도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활동을 펼치는지는 알지 못한다"고 덧붙였다.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mimi@yna.co.kr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