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메리 워싱턴대 학생 정보 누출돼

2011-06-1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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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데릭스버그 소재 메리 워싱턴대학에서 7,500여명의 학생 정보가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학교 측에 따르면 이번 사고는 지난달 23일 학생들과 교직원들만 접근할 수 있는 온라인 포털 사이트인 이글넷(EagleNet)에서 발생했으며, 학생들의 사회보장번호와 학생 이름, 생년월일 등이 노출됐다.
학교 측은 관련 정보가 삭제되기 전에 불과 3명의 학생만이 이 인터넷 사이트에 접근한 것으로 확인됐다며 재발 방지를 위해 필요한 조취를 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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