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베이 브릿지’ 통행료 오르나

2011-06-04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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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 베이 브릿지의 통행료 인상안이 채택될 것이 확실시 되고 있다. 메릴랜드 교통 관리국(MTA)은 2일 베이 브릿지 통행료 인상안에 대해 예비 승인 결정을 내렸다.
MTA가 승인한 안에 따르면 자가용 통행료가 오는 10월 1일부터 2.50달러에서 5달러로 두 배로 뛴다. 또 하버 터널, 포트 맥헨리 터널, 키 브릿지의 통행료도 2달러에서 3달러로 오른다.
MTA 당국자들은 이들 통행료 인상은 교량과 도로 보수 공사에 들어가는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필요한 조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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