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2명 광견병 걸린 고양이에 물려
2011-06-04 (토) 12:00:00
훼어팩스 카운티에서 주민 2명이 광견병에 걸린 고양이에게 물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설리 디스트릭 경찰국에 따르면 이번 사고는 3일 아침 7시45분께 25세난 청년과 11세난 여학생이 리스 코너 로드 4200블록에서 주인이 없는 고양이에게 물렸으며, 검사 결과 광견병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동물 통제관들은 이 고양이를 잡아 안락사를 시키는 한편, 주인이 없는 개나 고양이를 만날 경우 건드리지 말 것을 당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