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페루 대선 투표로 폴스 처치 교통 체증

2011-06-03 (금) 12:00:00
크게 작게
이번 주말로 예정된 페루 대통령 선거 결선 투표 때문에 폴스 처치 지역의 교통이 혼잡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5일 투표를 위해 페루 대사관은 리스버그 파이크의 한 고등학교에 부재자 투표장을 마련했으나 투표 당일 동부 여러 주에서 수천명이 모일 것으로 전망되면서 이 지역 교통이 혼잡해 지게 됐다.
이 때문에 투표 참가자들은 가급적 대중 교통을 이용해 웨스트 폴스 처치 역에 내려 투표장이 마련된 인근 고등학교까지 걸어가도록 권고되고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