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자원국, 방생 고기에 1만 달러 상금
2011-06-02 (목) 12:00:00
메릴랜드 수자원국이 낚시꾼들에게 동기를 부여하기 위한 일환으로 이름표가 달린 200마리의 무늬달린 배스(Bass)를 베이 지역에 방생했다.
이 중 ‘다이몬드 짐’이라는 이름표가 달린 배스에는 1만 달러의 상금이 걸렸다.
‘메릴랜드 피싱 챌린지’라고 불리는 이 대회는 노동절까지 진행되며 상금은 7월에는 2만 달러, 8월에는 2만5,000달러까지 올라간다.
수자원국이 방생한 다른 배스를 잡는 낚시꾼에게 최소한 500달러는 주어진다.
다이몬드 짐이 잡히질 않는 경우에는 상금은 표시를 한 배스를 잡은 낚시꾼들이 나눠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