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라우든 카운티서 차량 파손 잇달아

2011-06-02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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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이래 라우든 카운티에서 30여대의 차량이 타이어 펑크와 유리창 파손 및 검은색 페인트로 낙서를 하는 기물파손 행위의 피해를 입어 보안관실이 수사에 나섰다.
보안관실에 따르면 피해 차량들에는 모두 검은 색 글씨로 ‘68’이라는 글자가 쓰여 있었다.
보안관실 측은 이번 사건 용의자를 젊은 사람으로 추정하고 있으나 아직 갱이 연루되었는지는 확인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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