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스태포드 고교생, BB건 쐈다가 체포돼

2011-06-02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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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태포드 카운티의 17세 난 고등학생이 같은 반 급우에게 BB 건을 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카운티 경찰에 따르면 브룩 포인트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이 학생은 교실에서 BB 건을 꺼내 자랑하다가 급우에게 발사했다.
이 총에 맞은 학생은 어깨에 부상을 입고 양호 교사에게 치료를 받은 다음 수업에 참여했으며, 총을 쏜 학생은 불법 무기 소지 등 3가지 혐의로 기소돼 청소년 구치소에 수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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