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포토맥 강 상류 이용 피해야

2011-06-0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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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 자연 자원국이 오는 3일까지 포토맥 강 상류의 사용을 피해줄 것을 당부했다.
자연 자원국에 따르면 최근 내린 폭우로 강 상류 수위가 위험 수준으로 높아져 보트를 타는 사람들과 낚시꾼들은 금요일까지 강 상류의 포 포(Paw Paw)에서부터 리틀 폴스까지 이르는 구간을 이용할 때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자연 자원국은 이번 주말까지 강 상류의 수위를 살펴본 후 이용 가능 여부를 다시 공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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