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VA, 허리케인 시즌 대비

2011-05-3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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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 시즌이 다가오면서 버지니아가 재해 대비 제품 구입 시 판매세를 면제해 주는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버지니아에서 허리케인으로 인한 재난을 대비하기 위해 배터리, 건전지, 병 식수 등을 구입할 경우 오늘(31일)까지 5%의 판매세가 면제된다.
방수 외투, 밧줄, 배관 테이프, 연기 탐지기 등의 제품도 구입 가격이 60달러 이하면 세금 무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운반용 발전기의 경우 가격이 1천 달러 이하면 판매세를 내지 않아도 된다.
판매세 면제를 받을 수 있는 제품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웹 사이트(www.tax.virginia.gov)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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