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스미소니언 항공우주박물관 나사 관련 미술품 특별 전시회

2011-05-3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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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소니언 박물관이 항공우주국 ‘나사(NASA)’를 주제로 제작한 미술품 70여 점을 선보이는 특별 전시회(NASA/Art)를 열고 있다.
이들 작품들은 나사의 초창기부터 작업 광경 등 전반적인 운영 상황을 보여주는 것으로 오는 10월 9일까지 스미소니언 항공우주박물관에 전시된다.
회화, 사진, 조각 등 다양한 형태의 미술품들이 전시되고 있으며 모두 스미소니언과 나사가 수집한 작품들이다.
이들 중 일부는 애니 레이보비츠, 알렉산더 콜더, 노만 락웰, 앤디 워홀 등 유명 미술가들이 제작했다.
1962년 당시 제임스 웹 나사 국장은 기관의 임무와 프로젝트를 소개하는 미술 작품을 만들기 위해 미술가들을 나사로 직접 초대하는 열성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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