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남북전쟁 당시 숨진 북군 유해 안장식

2011-05-28 (토) 12:00:00
크게 작게
메모리얼 데이를 맞아 남북전쟁 당시 북군으로 참여했다 전사한 41명의 유해가 28일 오전 11시 워싱턴 DC내 노스 웨스트의 내셔널 배틀그라운드 묘지에 안장된다. 국립공원 서비스국에 따르면 안장될 유해의 주인공들은 남북전쟁이 한창이던 1864년 포트 스티븐스 전투에서 숨진 병사들이다.
안장되는 군인들은 뉴욕, 펜실베니아, 로드 아일랜드, 매사추세츠, 버몬트, 메인 출신인 것으로 알려졌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