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널드 워싱턴 일원서 판촉행사
2011-05-28 (토) 12:00:00
최근 아이스 음료인 ‘프로즌 스트로베리 레모네이드’를 출시한 맥도널드 맥카페가 오는 31일(화) 워싱턴 일원에서 판촉 행사를 펼친다.
맥도널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이날 오전 7시25분부터 딸기와 레몬 복장을 차려 입은 홍보요원들이 듀퐁 서클, 조지 워싱턴 대학, 라슬린, 실버 스프링 다운타운, 내셔널 스타디움, 메릴랜드대학 칼리지 파크, 라고 타운 센터, 베데스다 다운타운, 마자(Mazzar) 갤러리 등을 돌아다니며 새롭게 출시된 스트로베리 레모네이드를 알린다.
맥도널드는 이날 홍보요원들과 함께 사진을 찍어 트위트로 보내는 고객에게는 로컬 맥도널드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무료 프로즌 스트로베리 레모네이드 기프트 카드가 증정된다.
현재 맥도널드는‘상큼하면서 부드럽다. 짜릿하지만 달콤하다’를 슬로건으로 프로즌 스트로베리 레모네이드를 각 매장에서 판매하고 있다. 가격대는 2.29달러부터 시작되며 사이즈는 스몰, 미디엄, 라지 등 3종류가 있으며 본보에 게재된 쿠폰을 지참하면 스몰은 무료, 미디엄 또는 라지 사이즈는 1달러 할인 받을 수 있다.
맥도널드의 트위터 홈페이지는(twitter.com/#!/McDonalds_DMV)이다.
<박광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