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군인 및 예비역에 공원 입장 무료

2011-05-2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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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주가 현역 군인 및 예비역에게 연말까지 주립 공원 입장료를 부과하지 않는다.
밥 맥도넬 주지사는 오는 27일부터 연말까지 군인 및 예비역에게 감사의 표시로 입장료를 받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맥도넬 주지사는 이어 내달 13일부터 19일까지는 주립 공원 75주년 기념일로 모든 사람에게 입장료가 무료라고 덧붙였다.
주립공원 무료 입장 행사는 전국의 모든 현역 및 예비역 군인들과 직계 가족에게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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