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장, 학생에 과잉 폭력해 경찰 조사받아
2011-05-25 (수) 12:00:00
DC의 존슨 중학교 교장이 2명의 여학생들에게 과도한 폭력을 행사한 혐의로 경찰 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파멜라 랜섬 교장은 12세 여학생을 주먹으로 때렸으며 또 11세 여학생의 머리를 벽에 부딪히게 한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으나 아직 기소되지는 않은 상태다.
기록에 따르면 랜섬 교장은 1999년 이후 이 학교에서 재직해 왔다.
DC 교육청은 이번 주중에 나올 조사결과를 검토한 후 랜섬 교장에 대한 조치를 마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