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오션 시티, 성수기 맞아 트램 등 운행시작

2011-05-2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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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의 대표적인 해변가인 오션 시티가 여름 성수기를 맞아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을 위해 27일부터 버스와 트램 서비스를 시작한다.
오션 시티에 따르면 버스는 오전 6시부터 새벽 3시까지 매 10분마다, 새벽 3~6시는 매 20분마다 운행된다. 버스비는 1회 탑승 시 1달러, 하루는 3달러이다.
오션 시티 대로를 오가게 될 트램은 오전 11시부터 자정까지 운행되며 탑승료는 1회 3달러, 데이 패스는 6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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