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니언 파워, 새 발전소 본격 운영
2011-05-25 (수) 12:00:00
전기 회사인 도미니언 파워가 버킹햄 카운티에 새 발전소를 완공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도미니언 파워사에 따르면 베어 가든 파워 스테이션이라고 명명된 이 발전소는 6억1,900만 달러를 투입해 만들어졌으며 23일부터 하루 580메가와트의 전력을 생산하게 된다.
도미니언 파워의 데이빗 크리스챤 대표는“이 발전소는 향후 예상되는 추가 수요를 충족시키고 계속적으로 신뢰할만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념비적인 발전소가 될 것”이라며 “14만6,000가정에 전력 공급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