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PG 카운티 여름철 범죄예방 나선다

2011-05-2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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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 조지스 카운티 경찰국이 여름철을 맞아 범죄 다발 지역에 순찰 강화 및 경찰력 증강 배치 등을 하고 나섰다.
카운티 경찰국에 따르면 이번조치는 범죄 예방 차원에서 실시되며 살인과 차량절도, 절도 등이 빈번한 랭글리 파크, 리버데일, 수트랜드, 힐크레스트 하이츠 및 글래스매너 등에 경찰력이 증강 배치된다.
이들 지역에서는 이와 함께 갱과 마약 단속도 병행된다.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에서는 올 들어 46건의 살인 사건이 발생, 지난해 동기보다 12명이나 더 많이 숨지는 등 강력 범죄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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