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오말리 주지사 주류세 인상에 서명

2011-05-21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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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부터 메릴랜드 주류세가 현행보다 50% 인상된다.
마틴 오말리 주지사는 19일 주류세를 현행 6%에서 9%로 올리는 법안에 서명했다.
주류세 인상으로 메릴랜드 주정부는 연간 8500만 달러의 세수를 더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1,500만 달러는 개발 장애를 갖고 있는 아이들에게 사용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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