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내셔널 몰 인근에 새 표지판 대거 신설

2011-05-21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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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DC의 공원 당국이 박물관과 워싱턴 모뉴먼트를 찾는 방문객들의 편의를 위해 신규 지도와 방향 표시 사인들을 대거 설치한다.
국립 공원 서비스국에 따르면 오는 24일부터 설치되는 새 표시판들은 기존 것들을 대체하게 되며 총 220만 달러가 투입된다.
그동안 DC를 처음 방문하는 관광객들은 기존 표시판만으로는 제대로 길을 찾을 수 없는 불편함이 있었으나 새 표지판이 걸리면 이런 불편은 사라질 것으로 공원당국은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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