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TV 스탠드 넘어지는 바람에 신생아 숨져

2011-05-21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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훼어팩스 카운티에서 TV 스탠드가 넘어지는 바람에 신생아가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카운티 경찰에 따르면 사고는 18일 오후 4시께 섄틸리의 가정집에서 발생했으며, 숨진 아기는 1살이 채 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사고를 수사중인 경찰당국은 사고 당시 집 안에 누가 있었는지 파악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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