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하교길 학생 4명 불독에게 물려

2011-05-1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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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턴 지역에서 하교길 스쿨 버스에서 내리던 학생들이 갑자기 덤벼든 사나운 불독에게 물리는 사고가 17일 발생했다.
지역 경찰에 따르면 포트 워싱턴 초등학교에 다니던 학생 수명이 아메리칸 불독에게 손과 다리 등을 물리거나 달아나다 넘어지면서 몸에 상처를 입었다.
경찰에 따르면 이번 사고로 최소 4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에 입원했다.
사고를 낸 개는 출동한 경찰에게 수 발의 총에 맞고 죽었다.
경찰은 현재 이 개에 대해 광견병 검사를 실시하는 한편 개의 소유주를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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