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MD·DC 이혼율 전국 최저 수준

2011-05-1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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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DC와 메릴랜드의 이혼율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지역으로 조사됐다.
최근 발표된 연방 정부의 자료에 따르면 2009년 현재 전국 평균 이혼율은 1,000명당 3.4명이었으나 DC의 경우 2.6명, 메릴랜드는 2.8명으로 기록됐다.
반면 버지니아는 1,000명당 3.7명으로 전국 평균보다 높았다.
한편 2008년 갤럽 여론 조사에 따르면 미국인 70% 이상이 이혼에 대해 수용 가능한 일이라고 응답했다.
이 조사에서는 응답자들 상당수가 이혼을 결혼하지 않은 상태에서 성관계를 맺는 것보다 더 낫다는 견해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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