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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젠더 구타 10대, 혐오범죄 기소
2011-05-1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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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9일 볼티모어 지역의 맥도날드 매장에서 여자 화장실을 이용하려던 성전환 여성을 구타했던 10대 청소년 2명이 혐오 범죄 혐의로 볼티모어 카운티 대배심에 의해 기소됐다.
법원 소장에 따르면 테오나 브라운과 14세난 여자 청소년은 지난 달 크리스 리 폴리스라는 트랜스젠더를 성전환 여성을 구타한 혐의로 폭력과 혐오 범죄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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