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지엄 메모리얼에 언론인 77명 추가돼

2011-05-1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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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DC에 위치한 뉴스박물관인 ‘뉴지엄’에 2009년~1010년 뉴스를 취재하다 숨진 기자들과 사진기자들을 기리기 위해 77명의 이름을 저널리스트 메모리얼에 추가한다.
뉴지엄에 따르면 10명의 언론인들이 지난해 파키스탄에서 숨졌고, 멕시코에서는 7명, 이라크에서는 6명이 각각 취재 도중 사망했다.
현재 뉴지엄 메모리얼에는 1837년 이래 숨진 2,000명 이상의 언론인 이름이 올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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