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UVA, 30억불 모금 목표 거의 달성

2011-05-1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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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주립대(UVA)가 그동안 대대적으로 추진해 온 30억 달러 모금 목표액 달성을 눈 앞에 두고 있다.
이 대학의 스위니 부총장은 지역 언론인 데일리 프로그래스지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수년간 추진해 오던 모금 목표액 달성이 임박했다고 밝혔다.
스위니 부총장에 따르면 지금은 은퇴한 제임스 캐스틴 III 총장 때부터 실시된 기금 모금 캠페인은 2008년부터 불경기가 시작되면서 한때 주춤했으나 새 총장으로 취임한 테레사 설리반의 왕성한 활동에 힘입어 조만간 모금 목표액을 달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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