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올해 밀 생산 작년보다 두 배 늘어

2011-05-14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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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의 올해 밀 생산량이 전년에 비해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버지니아 주 정부 농업 및 소비자 서비스국에 따르면 올해 밀 생산량이 1,720만 부셸이 될 것으로 추산되며 이는 지난해에 비해 두 배로 높은 수치이다.
지난해의 경우 밀 생산량은 2009년의 1,220만 부셸에도 크게 못 미치는 820만 부셸을 기록했다.
정부 당국에 의하면 올해 밀 생산 농가들은 에이커당 평균 55부셸을 생산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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