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메트로 당국, 구글과 협력 체제 구축

2011-05-14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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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지역의 대중 교통을 관할하는 메트로 당국이 구글과 협력, 메트로 전철 및 버스 정보를 제공한다.
메트로 제너럴 매니저인 리차드 살레스씨는 구글과의 이번 제휴로 고객들에게 환승 정보를 더욱 편리하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제공되는 정보에는 버스, 전철, MARC 기차 및 앰트랙의 출발 및 도착, 노선 정보 등이라고 밝혔다.
구글은 메트로 외에도 메릴랜드 몽고메리 카운티의 라이드 온 버스, DC 서큘레이터, 라우든 카운티 트랜짓 정보를 ‘Google Transit’으로 알려주고 있다.
이 서비스는 셀폰으로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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