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트버지니아 소년 대어 낚아 화제
2011-05-12 (목) 12:00:00
12세 웨스트버지니아 소년이 메릴랜드 에서 대어를 낚아 화제가 되고 있다.
메릴랜드 수자원 부서에 따르면 이 소년이 낚은 대어는 31.75 파운드의 창꼬치(Muskellunge).
수자원 부서는 “웨스트버지니아 폴링 워터스에 거주하는 케네스 파일스가 지난달 14일 포토맥 강에서 아버지와 낚시 중 창꼬치를 낚았으며 이는 지금까지 잡힌 것 중 가장 크다”고 발표했다.
이 창꼬치는 길이 45인치에 둘레가 24인치나 됐다. 이전까지는 2004년에 잡힌 창꼬치 28.25파운드가 최고 기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