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세 신설 반대 확산되나
2011-05-11 (수) 12:00:00
워싱턴DC내 공연 단체들과 박물관 등 입장시 DC 정부가 추진중인 6%의 티켓세(Ticket tax) 신설을 강력 반대하고 나섰다.
라이브 공연과 박물관 등을 하는 이들 단체들은 티켓세가 신설될 경우 관객들이 급감할 것으로 우려하며 이메일과 온라인을 통해 티켓세 신설 반대 운동을 펼치고 있다.
이들 단체들은 티켓세 신설시 레스토랑 등 타 업계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