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볼티모어 주택가격 하락세 계속

2011-05-10 (화) 12:00:00
크게 작게
볼티모어 지역 주택가격 하락이 멈추지 않고 있다.
질로우닷컴 집계에 따르면 지역 주택가격은 올 1.4분기 평균 21만8,300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9.8%가 떨어졌다. 또 지난해 4.4분기에 비해서도 2.5%가 내려갔다. 이는 1.4분기 전년도비 전국 평균 8.2% 하락에 비해서도 높은 수치이다.
주택시장이 절정에 달했던 2006년 6월에 비해서는 27.5%가 폭락했다. 같은 기간 중 전국 평균은 29.5%가 하락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