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타운 강변 레스토랑 영업 재개
2011-05-07 (토) 12:00:00
지난달 대홍수로 문을 닫았던 조지타운 강변 레스토랑의 다시 문을 열기 시작했다.
토니 & 조스, 닉스 리버사이드 그릴, 세쿠오이아가 지난달 18일 대홍수로 문을 닫은 후 3주 만에 다시 영업을 재개했다.
포토맥 강변에 자리 잡고 있는 이들 레스토랑들은 당시 포토맥 강에서 올라오는 물을 막는 철문이 완전히 올라오지 않으면서 피해를 봤다.
토미 & 조스와 닉스 리버사이드 그릴을 소유하고 잇는 그레고리 카슨 씨는 지역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내부 부엌이 부서졌기 때문에 바깥에서 요리를 할 수 있는 특별 허가를 받았다”고 말했다.
카슨 씨가 소유하는 세 번째 레스토랑 카바나는 너무 심하게 손상돼 언제 영업을 할 지 모르는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