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국 다중언어 경고표시로 익사 예방
2011-05-06 (금) 12:00:00
국립 공원국은 다중언어 경고표시로 익사 예방을 위한 노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조치는 지난 2년 동안 그레잇폴스 인근 포토맥 강에서 12명이 익사했기 때문에 예방 차원에서 취해졌다.
경고 표지판은 영어, 스패니시, 베트남어로 쓰여 졌다.
연방 공원 경찰의 테레사 챔버스 경찰국장은 “비영어권 주민에 (익사 위험을 알리기 위한) 노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챔버스 경찰국장은 또 “종종 항공 순찰 비행기(Eagle)를 보아왔을 것”이라며 “순찰 비행기는 익사 희생자가 늘어나는 것을 막기 위해 강물 밖으로 사람들을 유도해 내는 활동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훼어팩스 카운티 소방국 관계자는 익사하는 사람들 중 상당수가 결코 물에 들어갈 것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지 않다 변을 당한다고 말했다.
익사 사고는 훼어팩스 카운티와 몽고메리 카운티를 분류하는 그레잇 폴스 파크 내 협곡에서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