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매나사스 프리덤 박물관 주말 공중 쇼

2011-05-0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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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나사스 리저널 공항에 위치한 프리덤 박물관이 오는 7일 공중 쇼를 연다.
헬리콥터와 P-51 무스탕이 공중 쇼에 참여한다.
매년 7,000여명이 방문하는 박물관은 2차 세계대전 때 사용됐던 전투기 B-25를 최근 전시하는 등 관람객 유치에 적극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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