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홀로코스트 박물관 데이터베이스 구축

2011-05-0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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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에 위치한 독일 나찌의 유대인 대학살 희생자들을 기리는 홀로코스트 박물관이 세계 최대의 희생자 온라인 정보 데이터베이스 구축에 나선다.
박물관측은 월드 메모리 프로젝트라고 명명된 이 사업을 통해 1,700만 여명의 나찌 희생자를 포함해 현재 박물관이 소장중인 1억7,000여 만개의 각종 문서를 온라인에서 검색 가능하도록 데이터베이스화 한다는 복안이다.
박물관측에 따르면 현재 5만 여 개의 자료만이 데이터베이스화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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