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10개 타운 환경오염 방지 그랜트 받아

2011-04-2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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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내 10개 타운이 폭우로 인해 땅 위로 흐르는 빗물을 줄이기 위한 지역 사회의 노력을 지원하는 ‘녹색 거리’(Green Street) 그랜트를 체사피크 베이 트러스트로부터 받는다.
이번에 그랜트를 받는 타운은 볼티모어, 블라덴스버그, 캐피톨 하이츠, 칼리지 파크, 콜머 매너, 코티지 시티, 에드몬스톤, 하얏츠빌, 마운트 래이니어, 유니버스티 파크 등으로 이들 타운에는 2만5,000달러~3만5,000달러가 수여된다.
체사피크 베이 트러스트에 따르면 폭우 후 땅 위로 흐르는 빗물에는 다량의 오염 물질이 포함돼 있어 체사피크 베이로 흘러 들어갈 경우 이 지역을 오염시키게 되므로 이 빗물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통해 환경 오염을 방지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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