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빈센트 오렌지 DC 시의원에 당선

2011-04-2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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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오렌지(민.사진) 전 의원이 26일 실시된 DC 광역 시의원 보궐선거에서 시의원에 사실상 당선됐다.
오렌지 당선자는 총 9명의 후보가 출마한 이번 선거에서 28%의 지지율로 26%의 지지를 얻은 패트릭 마라 후보를 눌렀다.
오렌지 당선자는 1999년부터 2007년까지 5관구 시의원을 지냈다.
쾀 브라운 광역 시의원이 시의장이 됨에 따라 실시된 이번 보궐 선거에서 빈센트 그레이 현 시장의 지지를 받은 세이쿠 비들 후보는 20%의 지지율로 3등을 차지했다.
부재자 투표 집계는 내달 6일까지 실시되지 않지만 2위의 마라 후보는 26일 밤 오렌지 후보의 승리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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