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고장, 주 경찰 업무 지장 초래
2011-04-28 (목) 12:00:00
컴퓨터 고장으로 버지니아 주 경찰의 일부 업무가 마비되고 있다.
코리 겔러 주 경찰 대변인은 리치몬드 타임스 디스패치와의 인터뷰에서 “컴퓨터가 작동을 하지 않으면서 내부 전자 커뮤니케이션과 외부 이메일 통신에 문제가 발생했다”고 시인했다.
컴퓨터 고장은 지난주 발생했으며 이로 인해 주 경찰은 경찰 내부 문건 등을 보지 못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버지니아 정보 테크놀러지의 대변인 마셀라 윌리엄슨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후 이런 일이 발생한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8월에도 컴퓨터 고장으로 주정부 산하 26개 행정부서 업무가 영향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