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브라운, 예비역 일자리 찾기에 앞장

2011-04-2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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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소니 브라운 메릴랜드 부지사가 26일 전역하는 군인들이 연방 정부에서 일자리를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돕는 웹사이트를 개설, 예비역 일자리 찾기에 앞장섰다.
해당 웹사이트(mil2fedjobs.com)는 전역자들이 자신의 군대 직업 코드를 입력하면 그와 가장 알맞은 연방 직업을 찾아준다.
미 육군 예비군 대령이기도 한 브라운 부지사는 “이 웹사이트는 군에 복무하는 이들이 전역 후 연방에서 일자리를 가지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면서 “특히 군 기지 이전은 메릴랜드에 수천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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