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DC 경찰 절도혐의 유죄 인정

2011-04-2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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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DC 소속 경찰이 절도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하고 직장을 그만두게 됐다.
경찰국에 따르면 제니퍼 그린 경관은 지난 3월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절도 사건 당시 경찰 무전기를 이용해 망을 보면서 공범이 돈과 마약 등을 훔치도록 공조했다.
사건 당시 제니퍼 경관은 비번인 상태에서 공범과 절도 행각을 벌였으며, 훔친 현금을 나눠 가진 것으로 조사됐다.
제니퍼 경관은 경찰 생활 5년차였으며 유죄가 확정되면 최고 징역 5년에 처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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