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웃브리지 쓰레기통 여성 신원 확인돼

2011-04-26 (화) 12:00:00
크게 작게
화염속의 쓰레기통에서 발견된 여성의 신원이 확인됐다. 프린스 윌리엄 카운티 경찰은 지난 24일 웃브리지내 베이뷰 아파트 밖에서 발견된 쓰레기통의 여성 사체의 신원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 여성은 25세의 에리카 돈 메이노로 키티 또는 킷으로 불렸으며 훼어팩스, 알렉산드리아, 워싱턴 DC 지역을 자주 다녔다.
그녀는 웨스트버지니아 케노바 지역 출신으로 그녀의 가족들은 그녀와 함께 최근 버지니아로 이사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