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44세 딸이 67세 엄마 살해 혐의로 기소

2011-04-2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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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킹햄 카운티의 한 여성이 자신의 모친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됐다.
수사관들에 따르면 44세의 로리 앤 미첼 씨는 지난 토요일 해리슨버그 외곽의 자신의 아파트에서 모친인 67세의 베티 로우 암스트롱 시신에 대한 살해 혐의로 입건됐다.
경찰은 모친인 암스트롱씨가 자신의 딸을 먼저 공격했을 수도 있다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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