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도로에 팬 웅덩이 약 5천개 보수

2011-04-23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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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DC가 도로에 팬 웅덩이 메우기 작업 캠페인을 벌여 수천 개의 구덩이를 막은 것으로 전해졌다.
DC는 21일 끝난 약 한 달간의 캠페인을 통해 약 5천 개의 도로 웅덩이를 보수했다.
DC 교통부는 이들 기간 동안 주민들로부터 전화, 이메일, 트위터 등을 통해 보수가 필요한 도로 웅덩이에 대한 신고를 받아 왔다.
교통부는 비록 캠페인 기간이 끝났지만 앞으로도 계속해서 주민 신고를 받을 방침이다.
캠페인은 도로 웅덩이 보수를 집중적으로 벌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연례적으로 시행돼 오고 있다. DC는 지난해에도 캠페인을 통해 7,690개의 도로 웅덩이를 보수하는 실적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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